[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우리동네 배구단이 첫 승리를 거뒀다.
2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동네 배구단이 감격의 첫 승리를 거머쥐었다.
우리동네 배구단과 나인브리지 어머니 배구단의 대결, 1세트와 2세트에서 한번씩 사이좋게 나눠가진 두 팀.
3세트 초반 서브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우리동네 배구단은 전의를 상실했지만 조금씩 폼을 회복해나갔고, 듀스의 상황에 료헤이의 서브로 우리동네 배구단이 첫 승을 올리게 됐다.
어머니 배구단 감독은 놀라울만큼의 성장을 이룬 우리동네 배구단의 특급 에이스로 학진을 꼽았고, 강호동은 생각보다 빠른 승리를 이뤄냈다면서 매주 사이다처럼 톡 쏘는 경기력으로 화답을 하겠다 전했다.
다음주에는 절친특집으로 연예계 대세 전현무, 정상훈, 슬리피, 박준형가 총출동 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힘과 힘의 정면 대결 명승부로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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