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태양의 후예’ 조태관에 관심이 모아졌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구호 의사 다니엘 스펜서 역으로 출연 중인 조태관이 출연했다.
‘태양의 후예’에서 조태관은 가장 위험한 곳에 가장 먼저 들어가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의사의 사명을 다 하는 '피스메이커' 소속 구호 의사로 열연 중에 있다.
조태관은 ‘태양의 후예’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지만 2014년 2014년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 참가자 출신이다.
‘슈퍼스타K6’ 출연당시 조태관은 가수 조하문의 아들이자 배우 최수종의 외조카라는 사실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조태관은 캐나다와 영국 유학파 출신이며 아트디렉터로 활약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으며 조각 같은 외모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