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버나드 박이 원더걸스 혜림의 듀엣 파트너가 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31일 0시에 JYP 듀엣 프로젝트 예고를 알린 후, 이날 오전 첫 번째 주인공으로 혜림을 공개했다.
이후 공식 SNS를 통해 버나드 박의 사진을 공개하며 첫 번째 듀엣 프로젝트 유닛이 혜림과 버나드 박임을 알렸다.
2014년 10월에 데뷔한 버나드 박은 감미로운 중저음 보이스와 애잔한 감성으로 차세대 보컬리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발표될 듀엣곡은 봄을 맞아 사랑의 설렘을 느끼게 하는 곡으로 버나드 박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혜림의 달달한 랩이 더해져 의외의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버나드 박과 혜림의 콜라보가 듣는 이들의 연애세포를 충분히 설레게 만들 것"이라며 "의외이지만 그래서 더 달콤한 '케미'가 전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