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송유진&윤예담이 서로를 향한 호감을 보였다.
31일 방송된 전 국민 동심저격 뮤직쇼 Mnet ‘위키드(WE KID)’에서 송유진&윤예담이 서로를 향한 호감을 보이며 미소를 자아냈다.
박보영 팀의 송유진&윤예담이 '하늘나라동화'를 선곡했다. 윤예담은 송유진과 듀엣을 꼭 해보고 싶었다면서 캠프를 갔을 때 얼굴이 예뻐보여 그랬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유진은 윤예담에 대해 "서, 설렌다고 해..설렜어요"라며 순수한 서로를 향한 마음으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며칠 후 윤예담은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는 모양으로 초인종이 울리자 부리나케 튀어나갔고, 그 곳엔 송유진이 서 있었다. 송유진과 윤예담은 게임도 하고 '하늘나라동화' 연습도 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윤예담은 송유진이 노래를 부를 때 입술이 예쁘다면서 거기에 반했다 말했고, 송유진은 윤예담의 눈에 반했다며 쑥스러워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Mnet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 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 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