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하민&우시연 어린이가 깜찍함을 자랑했다.
31일 방송된 전 국민 동심저격 뮤직쇼 Mnet ‘위키드(WE KID)’에서 김하민&우시연 어린이가 등장하자마자 깜찍 그 자체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타이거JK 팀의 김하민&우시연 어린이가 나오자 박보영은 "너무 귀여워~"라며 사랑스러워했다.
김하민&우시연 어린이는 '예쁜 아기곰'을 선곡했다면서 서로 잘 맞냐는 질문에 김하민은 서로 잘 하는 것을 하면 잘 맞는 것 같다 말했고, 우시연은 "애매하다" 말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연습을 하고 있던 두 사람. 6살 김하민은 5살 우시연에게 틀린 부분을 계속 짚어줬고, 우시연은 넉다운이된 듯 했다.
김하민은 우시연을 잘 챙기고 싶었던 진심을 전했고, 우시연은 "하민이 언니가 잘 챙겨줘서 좋아요"라며 서로 통한 진심을 말했다.
한편, Mnet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 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 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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