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박신혜가 비스트의 용준형과 특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박신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서도 만나기 힘든 너를 도쿄에서 만났어요 #한국오기전날 #주녕이 #눈썹이없어요 #눈썹찾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용준형과 박신혜가 나란히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에 담긴 4종 셀카에서 박신혜는 용준형의 눈썹을 가리키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임을 인증하듯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 박신혜 인스타그램
사진 : 박신혜 인스타그램

과거 박신혜는 ‘My Dear’라는 음악을 발표한 바 있으며, 당시 용준형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또한 박신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쉴 때는 운동을 하거나 친구를 만난다. 유일하게 용준형과 친하게 지낸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최근 일본으로 떠난 박신혜가 용준형과 만난 후 인증샷을 올린 것이다. 박신혜는 용준형 외에도 이홍기, 이종석 등 함께 작품을 했던 배우들과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는 SBS 새 드라마 ‘닥터스’에서 김래원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