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송중기가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배우 진구 또한 중국과의 인터뷰에 나섰다.

진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ctv 인터뷰 중에..재미있는 작업이었다^^ 간만에 제대로 구경한 #한강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멋스러움이 느껴지는 버스 안에서 턱을 괸 채 창밖을 바라보는 진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화보 사진처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진구는 중국 공영방송 CCTV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사진을 남겼다.

사진 : 진구 인스타그램
사진 : 진구 인스타그램

현재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국내외 약 30여개국에 수출돼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서대영 상사 화보 찍는 줄 알았습니다” “진구도 이제 중국으로” “태양의 후예 대박이지 말입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