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걸그룹 오마이걸과 함께 출연한 랩퍼 아웃 사이더가 오랜만에 얼굴을 비춰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오늘 3월 3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매주 목요일 코너인 '특별 라이브'에서 특별 게스트로 걸그룹 오마이걸과 랩퍼 아웃사이더가 출연해 음반에 대한 소개 및 자신의 근황에 대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컱투 DJ는 아웃사이더에게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1년만이냐"며 입을 열었다. 이에 아웃사이더는 "작년에 방송활동 하나도 안 해서 그런다. 컬투쇼에만 출연하는 편"이라며 컬투쇼에 대해 애정을 들어낸 것.
이어 그는 "지금은 팬들이 많이 방송해달라고 해서 이번 음반도 17곡이나 넣었다. 그동안 할말이 많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이번 타이틀곡‘ 피고지는 날들’ 컬투쇼에서 처음 공개한다. 사람의 양면성에 대해서 얘기를 담은 곡이다 많이 사랑해달라"며 앨범 홍보까지 잊지않아 팬들의 눈길을 낄었다.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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