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래퍼 아웃사이더가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딸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아웃사이더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4년 만의 소중한 만남. 우리 딸, 건강하게 자라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 되길.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다”란 글과 함께 신생아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웃사이더는 갓 태어난 딸을 조심스럽게 안고 두 눈에 행복을 가득 머금고 있다. 특히 아직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그의 딸의 모습과 앙증맞은 발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한편, 아웃사이더는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웃사이더는 "1년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딸이 태어났다. 지금 3주 됐다. 1년동안 아이를 책임지느라 방송활동을 집중하지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제 딸은 태어날때부터 하얗게 태어났다"라고 자랑하며 딸 바보임을 입증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