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신의목소리’에서 고등학생이 설운도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30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에서는 설운도에게 도전을 제안하는 김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7세 고등학생 김경민은 ‘간다간다’를 부르며 중년 여성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김경민의 일상 화면에서는 학교에서도 트로트를 부르며 연예인으로 통했다.
또한 김경민은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발라드를 불러도 트로트처럼 불러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설운도는 “춤은 따로 배우는게 좋을 것 같다. 나이에 맞게 추는 것이 좋겠다”라고 애정어린 조언을 하며 “나도 저 나이 때인 16세 때 전국 방송에 나갔다”고 전했다.
또한 설운도는 “트로트 얼굴이에요”라고 말하며 관심을 보였고 김경민은 설운도에게 대결을 제안했다.
또한 김경민은 김건모의 ‘핑계’를 설운도의 대결 곡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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