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가 새벽 2시 자신의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제시카는 3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es. It's me and my sister eating donuts at 2:33 am #새벽 2시 반에 도넛은 항상 옳구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잠옷을 입고 도넛을 야무지게 뜯고 있는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손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2:33AM PIG MODE'라는 글과 돼지 이모티콘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 제시카 인스타그램
사진 : 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는 새벽 2시 반쯤 크리스탈과 함께 도넛 먹방을 즐기며 이를 기념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을 흔들며 반갑게 ‘하이’를 외치는 두 사람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시카 크리스탈은 새벽에 먹어도 살이 안 찌겠지” “크리스탈 아침에 출국 하는데 꽁꽁 가렸던데...”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는 정말 사이 좋은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2일 방송 예정인 KBS Drama ‘뷰티바이블 2016 - S/S’를 통해 국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며, 크리스탈은 31일 에프엑스 멤버들과 마카오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