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JTBC ‘님과 함께2’에 출연해 다정한 모습을 보였던 기욤 패트리-송민서 커플이 결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해 10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님과 함께2’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두 사람의 이별소식은 각자 SNS에서 커플 사진이 모두 삭제되며 알려지게 됐다.
결별 이유는 기욤은 한국에서, 송민서는 중국에서 활동이 많아지며 바쁜 일정으로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 국적의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현재 JTBC '비정상회담'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고 배우 송민서는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연인에서 친한 오빠 동생사이로 남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