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가수 겸 탤런트 손담비의 근황이 포착됐다.

4월1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나 피곤한것. 48시간 깨어 있음. 촬영 끝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올블랙의 패션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높게 올려 묶은 머리에 빠져나온 잔머리와 앞머리를 핀으로 올려넘긴 모습에서 손담비의 장시간 촬영이 어떠했는지를 엿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지친 듯한 표정과 삐죽이 나온 입술에서 그날의 피로감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그녀의 미모 또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손담비는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놓기도 했다.

현재 손담비는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에서 엉뚱하지만 열정을 가지고 있는 여형사 신여옥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손담비, 건강 해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손담비,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손담비, 정말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