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22년동안 미제사건으로 이어지고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한 영화사의 홍보물이었다고 알려져 큰 충격을 빠트린 가운데, 관련 영화사에선 침묵을 일관하고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4월3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 '그날의 진실' 편에서는 22년전부터 지금까지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미국의 한 사건을 다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다룬 그 미제사건은 2016년 1월 미국을 크게 뒤 흔들었던 '올리비아' 사건을 재조명 한 것. 특히 타살의 흔적이 없어 자살로 종말 되었으나 미제의 사건을 다루던 호로잡지인인 케이인 아이제 기자의 의해 재조사가 시작되었던 이 사건은 한 영화의 홍보물 영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큰 혼란을 휩싸이게 했다.
하지만 이에 영화제작사 측에서는 "실화다"라는 말만 내뱉고 현재까지 묵묵부답으로 침묵을 일관하고 있어 아직도 풀리지 않은 미제의 사건으로 남은 것.
영화사 역시 결국 제작비를 충분히 모으지 못해 영화 제작에는 실패했다고 알려졌으며 이 사건을 2016년 1월 인터넷에서 번지게 된 미제의 사건으로 여전히 남아있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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