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22년동안 미제사건으로 이어지고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실제로 증거물 조차 찾을 수 없다는 조사 결과가 밝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4월3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 '그날의 진실' 편에서는 22년전부터 지금까지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미국의 한 사건을 다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다룬 그 미제사건은 2016년 1월 미국을 크게 뒤 흔들었던 '올리비아' 사건을 재조명 한 것. 특히 타살의 흔적이 없어 자살로 종말 되었던 이 사건을 미제의 사건을 다루던 한 기자의 의해 재조사가 시작되었다. 그 기자의 말에 따르면 1994년 사망자 중 올리비아라는 사람의 이름은 없었고, 이 시건에 대한 기사나 자료 또한 단 한 건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심지어 담당 경찰관 역시 그런 이름을 가진 경찰관을 찾을 수 없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그 사건을 다룬 실제 기사를 쓴 기자의 이름 또한 찾을 수 없는 사람으로 알려졌다는 것이다.
이에 그 기자의 측근은 "그렇다면 어떻게 올리비아와 그의 아들 에이든의 사진은 어떻게 된 것이냐"는 물음에 , 그는 "옛날 사진 중에 아무거나 쓴거다"라고 대답해 그 추측이 사실일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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