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욱씨남정기’가 ‘기억’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4월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극본 김지우/연출 박찬홍‘ 6회는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시청률 2.1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된 5회 시청률 2.869%보다 0.707%P 하락한 수치이며 3회가 기록한 자체 최저 시청률 2.423%보다 낮은 기록이다.
이렇듯 ‘기억’이 지지부진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저 시청률을 갈아치운 가운데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극본 주현/연출 이형민)는 호평에 힘입어 2%대 시청률로 올라서며 선전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욱씨남정기’ 6회는 전국유료가구기준 시청률 2.10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된 ‘욱씨남정기’ 5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308%보다 하락한 수치이나 여전히 2%대 시청률을 유지, ‘기억’을 턱밑까지 추격하며 역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과연 갑질에 통쾌한 한방을 날리며 안방극장에 사이다를 선사하고 있는 ‘욱씨남정기’가 ‘기억’을 넘어서 금, 토요일 시청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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