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진짜 사나이’ 김성은이 환자를 옮기는 훈련에서 활약했다.

4월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김영희, 김성은, 다현, 전효성이 한 팀이 돼 환자를 이동시키는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환자 역할은 다현이 맡았다. 다현은 “너무 죄송했다”며 “통나무 그냥 가는 것도 어려운데 저까지 들고 가려니 얼마나 힘들었겠느냐”며 훈련을 받는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밝혔다.

이날 김영희, 전효성은 두 번째 난관인 좁은 길을 통과하는 단계에서 다현이 실린 들것을 놓치고 말았다. 앞선 훈련에서 힘이 다 빠졌기 때문이었다. 이에 김성은은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자청했다.

이에 전효성은 “우리 팀워크가 좋다는 것을 느끼면서 훈련을 받았다”고 감탄했다. 이들 팀은 각자의 역할이 분명했다. 김성은은 비교적 힘이 좋아 주로 힘을 쓰는 일을 맡았고 전효성은 작전을 짜는데 능숙했다. 또한 김영희는 판단력이 좋아 위기상황이 올 때마다 재치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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