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아이유와 전화연결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작사가 김이나가 지인찬스를 동원해 아이유와 통화했다.
이경규가 지난 주 눕방에 이어 오늘은 본격 '낚시방송'을 선보였다. 이경규는 3시간 안에 붕어 20마리를 잡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는데 1시간 만에 체력이 방전돼버렸다. 그러나 이내 제발로 기어 올라온 붕어를 보고는 기뻐하며 라면이나 끓여먹을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작사가 김이나는 작사법을 공개했는데, 유난히 누리꾼들에게 인기가 없자 지인찬스로 아이유에게 전화했다. 아이유는 식당에 있음에도 김이나를 위해 노래를 불렀고, 어느새 조용해진 식당에서 다들 자기만 보고 있는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델리민주 유민주는 추로스를 만들어보겠다며 영혼의 단짝 장군작가와 함께했다. 밀가루, 달걀, 버터 등을 넣은 반죽에 핸드믹서로 섞어 완성시킨 후 마요네즈병의 별모양을 이용해 반죽을 짜냈다. 식용유에 튀긴 추로스를 설탕과 시나몬 가루에 넣어 흔들면 완성되는데 장군작가와 유민주는 맛을 보더니 "진짜 맛있어요"라며 감탄했다.
헤어디자이너 태양이 모르모트 피디의 헤어 스타일링을 바꿔주려는데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모르모트 피디는 불안해했고, 10분만에 끝난 헤어컷에 모르모트 피디는 깔끔하다며 반가워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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