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독특한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일본 가수 캬리 파뮤파뮤(이하 캬리)가 엽기 사진을 공개했다.
캬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근래 2일간 수수께끼의 두통과 구역질에 시달리고 있다"며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캬리는 이어 "왜 아픈지 생각해보니 환절기 때문에 자율 신경이 흐트러지고 있는 것 같다"며 독특한 자가진단을 하기도 했다.
앞서 캬리는 자신의 블로그에 "목이 아파 괴롭다"는 제목으로 마스크를 한 채 눈동자를 뒤집은 '백안' 엽기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