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생활의 달인’에 다이어트의 달인이 소개됐다.
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생활 밀착형 운동으로 몸짱을 얻어낸 다이어트의 달인인 안아미(31) 씨가 출연했다.
이날 다이어트의 달인은 2년 전인 29살 때만 하더라도 운동을 싫어했다면서 2년 전부터 운동을 시작해 지금의 몸짱을 이뤄냈다고 공개했다.
실제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된 그녀의 전 후 사진은 같은 사람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달라보였다.
이날 다이어트의 달인은 퇴근 후 머리에 휴지를 이고 17층을 스쿼트 자세로 올라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달인은 “노력하면 됩니다. 사람 몸은 정직해요”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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