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학진의 근황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월3일 학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크게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학진은 향이 가미된 우드 캔들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얀 옷에 하얀 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었기에 그의 뽀얀 피부가 더욱 시선을 모았다. 게다가 뚜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옅게 지은 미소까지 장난스러운 매력을 뽐내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쌍꺼풀이 없는 데다 짙은 애교살이 돋보이는 눈은 학진만의 트레이드 마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학진,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남자다" "학진, 방송 잘 보고 있어요. 다치지 말아요" "학진, 배구하는 모습 너무 멋있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학진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학진은 월등한 배구실력을 뽐내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