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씨엔블루 멤버들이 자신들의 바람을 전했다.
씨엔블루 리더 정용화는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어떤 밴드로 기억되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저희를 티렌디한 밴드로 생각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트렌드에 맞춰서 변화하는 밴드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이어 이종현은 “멋있는 형들, 멋있는 오빠들로 보였으면 좋겠어요”라고 솔직한 바람을 밝혔으며, 이정신은 “한국밴드하면 씨엔블루가 떠올랐으면 좋겠어요”라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멤버 강민혁은 “(활동을) 꾸준히 해야겠죠. 10년 뒤에도 잘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씨엔블루는 이날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이렇게 예뻤나(YOU'RE SO FINE)’를 포함한 미니 6집 ‘블루밍(BLUEMING)’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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