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이가 다섯’이 독보적인 주말극 1위로 올라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전국기준 시청률 30.7%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23.2%보다 무려 7.5%P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 달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30.1%보다도 0.6%P 높은 수치.
2위는 지난 2일 방송분의 13.2보다 2.2%P 상승한 15.4%를 기록한 MBC ‘가화만사성’이, 3위는 지난 2일 방송분의 8.6%보다 1.4%P 상승한 10.0%를 기록한 SBS ‘그래, 그런거야’가 차지했다.
한편 MBC ‘결혼계약’은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18.9%보다 3.1%P 상승한 22.0%를, SBS ‘미세스 캅2’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7.6%보다 0.6%P 상승한 8.2%의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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