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러블리즈가 4월 컴백 가수 대열에 합류한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헤럴드POP에 “4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타이틀곡도 확정됐고, 오늘(4일)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라고 덧붙이며 새 앨범 준비 상황을 전했다.
지난 2014년 데뷔한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아츄(Ah-Choo)’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같은 해 12월 ‘그대에게’로 사랑스러운 소녀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한편, 러블리즈는 현재 SBS M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러블리즈’에서 솔직한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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