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유연석 김지원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배우 유연석 김지원이 4년째 열애 중이란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4일 헤럴드POP에 "전혀 사실 무근이다. 강남 데이트가 아니라 매니저들도 함께 동석한 자리였다. 워낙 친한 사이다 보니 자꾸 열애설이 흘러나오는 것 같다"고 전면 부인했다.

영화 '무서운이야기' 스틸/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무서운이야기' 스틸/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유연석 김지원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부터 시작됐다. 당시 영화에 함께 출연했던 유연석 김지원은 다정한 모습으로 VIP시사회에 동반 참석해 팔짱을 끼고 포즈를 취하기도. 특히 이후 김지원이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열애 의혹이 짙어졌다. 하지만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 일축하면서 두 번째 열애설도 LTE급 해명으로 일단락 된 모양새다.

한편 유연석은 오는 4월13일 개봉하는 영화 '해어화'에서 한효주 천우희와 연기호흡을 맞췄으며 김지원은 현재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