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모델 겸 배우 김영아의 톱클래스 남편이 화제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 108회는 '미녀는 사장님을 좋아해'편으로 꾸며져 톱클래스 CEO인 남편을 둔 여자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논스톱으로 화려하게 데뷔해 지금은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중인 배우 김영아가 명단 3위에 올랐다.
2004년 일본으로 진출한 김영아는 2013년 파경을 겪은 후 지인의 소개로 시바 코타로를 만나 웨딩 마치를 울렸다.
시바 코타로는 '프로듀스101'의 모태가 된 일본 걸그룹 AKB48을 기획한 일본 대표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다. 특히 시바 코타로씨는 일본 예능 프로그램에 당시 수입에 대해 1억엔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시바 코타로 씨는 슈퍼카를 3대나 소유하는 등 일본에서 유명한 재력가라고.
현재 이영아는 결혼 2년 차로, 자신의 SNS를 통해 연봉 10억원 대의 남편과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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