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 캡처
사진 :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동우가 캠핑에서 사고를 당할 뻔한 일화를 전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낚시를 좋아하는 아버지와 캠핑을 떠나서 사고를 당할 뻔한 신동우의 경험담이 전해졌다.

박준규와 유재환의 봄날 야외활동 사고 경험담에 이어 말문을 연건 ‘위기탈출 넘버원’의 막내이자 초통령 신동우였다.

신동우는 아버지가 낚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전하며 봄날 캠핑을 떠났던 당시를 회상했다.

아버지가 낚시를 하시는 사이 신동우는 텐트 안에서 시간을 보냈다고 밝히며 “텐트가 고정이 잘 되지 않았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바람까지 강하게 부는 날씨에 텐트와 함께 당시 어린 나이이던 본인이 날아갈 뻔했다며 아찔한 순간을 전했다.

이에 MC들은 무사히도 큰 사고를 당하지 않았던 신동우의 안위를 염려하며 크게 번지지 않은 사고에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MC들의 위험했던 야외활동 순간 경험담에 이어 언제 어디서 이어질지 모르는 사고에 대해 재현하는 ‘위험한 가족’ 코너가 방송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