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슈가맨
사진 : 슈가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슈가맨’에 디바가 소환됐다.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디바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디바는 활동 중 왜 이렇게 사라졌는지를 묻는 질문에 비키는 “계약이 끝났어요”라고 명료하게 답했다.

이어 민경은 “너무 쉬고 싶었어요”라며 18세 때 시작한 연예계 활동이라 연기자로서 활동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현재 민경은 육아에 전념해서 23개월 아이엄마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또한 지니는 디바가 걸그룹 중 최장수 그룹이었음을 전하며 “터닝포인트가 필요했고 아름답게 유종의 미를 거뒀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현재 디자이너로 활동 중임을 공개했다.

비키는 “좋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했다”라며 아이 엄마로서의 삶을 공개하며 3월 초에 아이가 입학을 해서 졸업도 해야 하고 입학도 해야 하고 너무 많아서 이제야 출연하게 됐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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