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애묘 방스타가 셀프 인테리어 실력을 자랑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내방의 품격'에 애묘 방스타가 출연했다. 고양이 네 마리를 한 집에서 키우고 있다는 방스타는 자신의 '셀프 인테리어' 실력을 말했다.

그는 현관 페인팅, 분리 수거함 제작, 화장대 제작, 타일 협탁 제작, 고양이 식기, 고양이 스크래쳐, 원목 선반, 침대 선반, 원목 침대까지 제작하는 놀라운 셀프 시공 방법을 자랑했다.

사진:내방의 품격
사진:내방의 품격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방스타는 "원목으로 만든 가구는 다 만들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의 수제 인테리어 실력은 인테리어 비용을 크게 다운시켰다.

업체 시공비 89만원을 제외하면 자가 인테리어에 300만원 이하의 가격이 들어 셀프 인테리어가 완성되었다. 방스타는 "원목 자재비를 절약한 것이 바로 비결이다"라고 설명했다.

그의 노하우는 온라인 사이트였다.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아내를 만나기도 한 그는 DIY 사이트를 통해서 자재를 구하는 노하우를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스타는 숨겨진 꿀팁에 대해서 "믹스 앤 매치를 활용하라"라고 말했다.

믹스 앤 매치에 활용되는 아이템은 바로 '스크랩 우드'였다. 스크랩 우드는 고벽돌과 같이 부르는 것이 값인 아이템으로 카페 등의 공간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자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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