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방스타가 강아지와 사람이 함께 하는 공간을 소개했다.
6일, 오후 8시 20분부터 방송된 tvN의 '내방의 품격'의 15회에 애견 방스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방스타는 자신의 집에 다섯 마리의 개가 함께 살고 있다면서 10평 짜리 복층 오피스텔을 공개했다.
이날 방스타는 단층을 복층으로 만든 시공에 대해 "천장을 더 터서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인테리어 전문가는 "1.5미터 이하의 윗층을 만들면, 다락방으로 간주되어서 자유롭게 복층 시공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방스타는 복층 시공을 하면서 윗층을 1.3미터 정도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아래 10평, 위 5평으로 전체 15평의 공간을 만들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9천에 집을 사고, 공사비 1천 700만원이 들었다. 복층 시세보다 훨씬 이득을 본 결과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아지를 위해 집을 넓히다가 집 가격까지 아낀 사례였다.
그는 강아지들을 위해서 터득한 인테리어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는 사람도 편하고, 강아지도 편한 공간을 위해서 타일로 바닥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방스타는 포세린 타일이라고 해서 표면에 미끄러움이 적은 자기질 타일을 선택했다고 꿀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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