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리노 스캔들중독 공식트위터)
(사시하라리노 스캔들중독 공식트위터)

일본 하카타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아이돌 HKT48의 간판 멤버 사시하라 리노의 사진집이 팬들 사이서 논란이 됐다.

최근 일본 언론에서 공개한 사진은 팬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사시하라는 의자에 기댄 채 하의를 입지 않은 모습이다.

이에 대해 팬들은 "보이지 않는 속옷을 입었을 것"이라 유추했지만 사시하라는 한 와이드쇼에 출연해 "아무것도 입지 않았고 가리지도 않았다"고 촬영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는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3월 22일 발매된 사시하라의 사진집 '스캔들 중독'은 욕실에서의 전라샷, 언더웨어샷 등 아이돌로서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이며 1주차에 3만7,000 부를 판매하며 1위를 기록,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사시하라 리노는 일본 대표 아이돌 AKB48 총선거 1위 멤버다.

[온라인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