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슈가맨’에 투야 김지혜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청순한 비주얼로 큰 인기를 모았던 그룹 투야가 출연해 데뷔곡 ‘봐’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날 ‘투야’는 방부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투야 김지혜는 아이 엄마 같지 않은 하얀 피부와 더불어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투야 멤버들은 현재 근황을 공개했는데 김지혜와 류은주는 결혼 후 육아를 하고 있다고 했고 안진경은 지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투야’는 회사 사정으로 활동을 접었었던 사실을 공개하며 세 명이 동시에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때 김이나가 울면서 김지혜에게 “겨드랑이 털이 없다고 하던데”라고 말을 돌려 분위기는 순식간에 변화됐다.
김지혜는 눈물을 닦으며 태어날 때부터 겨드랑이에 털이 없었고 지금까지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에쁜 김지혜로 인해 안진경은 과거 질투를 했었노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노래는 안진경이 다 하는데 정작 관심과 사랑을 김지혜에게만 집중 되어서 어린 마음에 힘이 들었다는 것. 그도 그럴 것이 김지혜는 얼굴만으로 지금이나 그때나 여신포스를 풍기고 있었다.
이어 김지혜에게 라이브를 보여 달라는 부탁이 들어왔다. 이에 김지혜는 산책할 때 부르는 곡이라면서 코믹하게 라이브를 선보여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고 유희열은 “투아 너무 좋아”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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