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박잎선이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송종국과 박잎선의 이혼과 관련 '박잎선이 이혼 전부터 한 남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왔다'는 루머가 유포됐다.
이에 박잎선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히며 "루머를 퍼뜨리는 것으로 의심되는 인물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박잎선은 공개된 사진 자료에 대해 “모두 조작된 것”이라며 "명확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수사를 의뢰한다"는 강경 대응 방침을 전했다.
박잎선은 루머에 언급된 남성과 몇 번의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정식 교제는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잎선은 지난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한 뒤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다. 그러나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10월 박잎선이 양육권을 가진 채 협의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