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희철과 하니가 수호와 켄에 전화해 축하인사를 받았다.

6일, 오후 6시부터 방송되는 MBC every1의 '주간 아이돌'에 데프콘, 희철, 하니가 출연해 방송 진행을 맡게 되었다.

오늘 방송에서 데프콘은 희철과 하니에 대해 'MC 근로 계약서'를 만들어 읽어주었다. 두 사람은 성실히 근무하다가, 정형돈이 복귀하는 6월이 되면 반드시 하차하기로 한 계약서에 사인했다.

사진:주간아이돌
사진:주간아이돌

이렇게 해서, 모든 일에 대한 불만과 불평을 참고 근무하기로 한 희철과 하니는 고정 진행자로 등극했다. 데프콘은 두 사람과 함께 "주간아이돌"이라고 외치면서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은 '친구 특집'으로 진행되었다. 두 명의 MC는 축하받고 싶은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즉석에서 축하 인사를 전해 듣게 되었다. 김희철은 먼저 전화 연결에 도전해 엑소의 찬열에게 전화했다. 그러나 찬열은 '지금 고객님께서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로 대답했다.

김희철은 찬열에 실패한 이후 엑소의 수호에 전화했다. 희철은 수호에게 "축하 멘트를 부탁한다"라고 말했고, 수호는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시는 희철이 형과 하니씨 수고하신다"라고 말했다. 수호는 엑소 섭외 시도에 대해서는 "6월 즈음 여름에 컴백하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니는 빅스의 켄에 전화해 축하인사를 받았다. 켄은 하니에게 '닝닝이'라고 불렀고, 이어 하니에게 화이팅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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