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내방의 품격에 선우선이 출연했다.
6일, 오후 8시 20분부터 tvN의 예능 프로그램 '내방의 품격'의 15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은 '반려동물 인테리어'로 진행되었다.
오늘 방송에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애묘가로 배우 선우선이 출연했다. 선우선의 집에는 고양이 10마리가 있었다.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선우선의 고양이들을 보면서 "고양이 호텔 같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특히 선우선은 자신의 집 안에 직접 만든 고양이의 공간과 가구, 캣타워 등을 두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우선은 고양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집 안에서 일부분 만을 자신의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는 서재 이외에 주방을 자신의 공간으로 사용했고, 냉장고에 흰색 페인트를 칠해 두고 있었다. 그는 냉장고에 대해 "풍수지리상 저 자리에 흰색이 좋다고 해서 칠했다'라고 말해싿.
또 선우선의 집 화장실에는 변기 위에 유화가 그려진 모습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우선은 "화장실 기운이 안좋을 수 있다고 해서, 풍수지리 책에 따라 유화를 변기에 그려 두었다"라고 말했다. 또 변기에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굳이 변기에 자물쇠를 채워둘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물었고, 선우선은 "나쁜 기운은 나오지 말라는 의미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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