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근희 기자] TV조선 '강적들'이 후보 오세훈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6일 오후 11시에 방송하는 TV조선 '강적들'에서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로 나온 오세훈에 대해 언급했다. 이 날 방송에서 김성경은 “오세훈씨가 외모와는 달리 달동네에서 살았다고 해요. 그래서 호롱불을 켜놓고 숙제도 해가 지기 전에 했다고 합니다”라고 오세훈 후보의 어린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미화된 이야기가 아니냐는 질문에 김갑수는 “그렇진 않을거예요. 정말 가난했다고 해요”라고 설명했다.
이봉규는 “오세훈 후보가 내성적이고 조용한 친구여서, 오세훈을 학창시절에 알던 사람들은 ‘오세훈이 정치를 해?’라고 놀랐다고 합니다”라고 오세훈 후보의 학창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박종진 앵커는 “오세훈 후보가 엄청난 공부벌레여서 데이트도 도서관에서 했다고 합니다”라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김갑수는 “오세훈 후보가 정치적으로 역할을 많이 했어요. 오세훈법이 투명한 정치자금을 많이 하게 됐어요”라며 오세훈 후보를 추켜세웠다.
이를 들은 송영선은 “구가 보조금은 사무실 운영하는데 못 써요. 그래서 폐해가 많이 있어요. 본인이 돈이 없으면 못해요”라고 말하며 김갑수의 말에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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