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언어운사
사진 : MBC 언어운사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박창현 MBC 아나운서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MBC 측 관계자는 6일 오후 헤럴드POP에 “박창현 아나운서가 23일 서울 모처에서 두 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날 박창현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예비신부는 미술을 전공한 재원으로 약 1년 8개월 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MBC 측은 “사적인 일이라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창현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2013년 MBC에 입사했다. 이후 ‘우리말 나들이’, ‘스포츠 매거진’, ‘MBC 5시 뉴스’ 등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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