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라디오스타' 공식 트위터
사진 : MBC '라디오스타' 공식 트위터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차태현, 배성우, 빅토리아, 최진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6일 헤럴드POP에 “차태현, 배성우, 빅토리아, 최진호 네 분이 오늘(6일)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이어 “출연자는 공개가 됐지만 방송 콘셉트는 방송하는 주에 공개된다”며 “콘셉트는 녹화를 진행한 후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차태현, 배성우, 빅토리아, 최진호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2’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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