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주간아이돌에 준형, 보라, 솔지, 잭슨이 출연했다.

6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 MBC 에브리원 채널의 '주간 아이돌' 245회 방송에 비스트 준형과 시스타의 보라가 출연했다.

오늘 방송에 출연한 준형과 보라는 김희철의 고정 MC 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찾았다.

사진:주간아이돌
사진:주간아이돌

이날 용준형은 "철이 친구로 축하하러 나왔다."라고 말하면서 인사를 전했다. 준형은 희철과의 인연에 대해 6년 전, 쌈디에게 전화를 받아 김희철을 소개 받은 이후 친분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 이후로 준형과 희철은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만나면서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보라는 이날 희철과 하니 중에서 누구와 더 친하느냐는 질문에 "희철 오빠와 더 친하다. 희철 오빠의 남동생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솔지와 갓세븐의 잭슨도 출연했다. 두 사람은 MC 하니를 응원하기 위해 주간아이돌 스튜디오를 찾았다. 잭슨은 하니에 대해 "형 같다. 연락도 잘 안받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갓세븐 멤버들보다 하니와 더 친하느냐는 물음에는 아니라고 대답했다.

하니는 잭슨에 대해 "정글에서 제 손톱의 때를 빼주었다."라고 친분을 설명했다. 두 사람은 하니가 화장실에 갈 때도 함께한 전력이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처음만난 솔지와 잭슨은 잭슨의 훌륭한 친화력으로 금방 손을 잡으면서 바로 친구가 되었다. 방송에 출연한 준형, 보라, 솔지, 잭슨은 희철과 하니의 고정을 축하하며 댄스 신고식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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