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애견 방스타가 출연해 복층 공간을 소개했다.
6일, 오후 8시 20분부터 방송된 tvN '내방의 품격'이 반려동물 인테리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에는 선우선에 이어 두 번째의 반려동물 사랑형 방스타가 출연했다.
방스타의 공간은 '애견 사랑'으로 집약할 수 있었다. 해당 공간은 360도 카메라로 확인이 가능했고, 최첨단 기술을 접한 노홍철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감탄사를 외쳤다.
화이트 컬러로 조화를 이룬 방스타의 공간은 강아지가 뛰어 다니는 복층 공간이었다. 노홍철과 김준현은 360도 촬영 카메라를 쓰고 실제 공간에 있는듯 몸을 움직이고, 팔을 휘저었다.
노홍철은 "하얀 타일로 만들어 놓아서 집이 넓어보인다"라고 말하며 방스타의 공간에 감탄했다.
이어 정재엽은 인테리어 예상 금액으로 1천 700만원을 말했다. 그는 "저희 팀이 다 모여서 회의를 했다. 이번엔 자신이 있다"라고 엄포를 놓았다.
실제로 해당 공간의 인테리어 금액은 1천 689만원이었다. 미묘한 오차로 정답을 맞춘 정재엽은 어깨를 들썩이면서 "이게 바로 전문가의 눈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방스타는 "강아지 위해서 단층 공간을 복층 공간으로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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