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영화 '글로리데이'가 절찬리 상영중인 가운데, 그룹 엑소 세훈이 같은 멤버 수호(김준면)를 응원했다.
25일 세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리데이' 김준면 배우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훈은 편한한 복장으로 극장에서 '글로리데이' 영화 표를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세훈의 뿌듯한 표정과 밝은 미소에서는 같은 멤버이자 형을 자랑스러워 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특히 세훈은 수호의 본명인 '김준면'을 언급하며, 그의 배우로서의 새로운 행보를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 '글로리데이'는 개봉 2주차에도 주말동안 좌석점유율 2위를 유지하며 '작지만 큰 영화'임을 입증했다.
특히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 '주토피아' 등의 사이에서도 선전하며 누적 관객 17만 2678명을 동원해 다양성 영화로서의 새로운 획을 그을 뿐더러, 출연배우인 류준열, 김준면, 지수, 김희찬을 라이징 스타의 반열에 올려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