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나비의 엄마가 장동민에 독설(?)을 날렸다.

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 나비의 엄마는 나비를 떠나보내며 장동민에 독설을 날려 폭소케 했다.

'나를돌아봐'
'나를돌아봐'

장동민이 다시 돌아왔다. 장동민은 걱정이라면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동민은 나비를 만나 한 마리의 순한 양으로 돌아왔는데, 장동민의 집에서 예비 며느리로 살아보게 된 나비와 장동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장동민은 잔뜩 긴장한 채 나비의 집으로 향했다.

시댁 입성을 위해 나비는 이것 저것 준비하기에 바빴고, 엄마에게 "오늘 동민오빠 집에서 자야돼"라 말하자, 나비의 엄마는 "헐"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비의 엄마는 막상 나비가 간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나올 것 같다면서 장동민의 집에 가 잘 해야 한다 조언했고, 이내 "그렇게 나이 많은 사람 만나래? 난 진짜 싫었어 나이 많아서"라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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