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신서유기1’ 강호동이 미션에 실패에 벌칙을 수행해야 했다.
4월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1’에서 강호동이 숙소도착 미션에 실패에 멤버 3순위인 ‘저팔계’에 당첨된데 이어 미션실패에 따른 벌칙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이 수행해야 하는 벌칙은 숙소 밖 가게에서 샌드위치를 사오는 것. 중국어가 원활하지 않은 강호동의 입장에선 걱정스러운 미션이 아닐 수 없었다.
게다가 미션벌칙의 일환인 내복까지 착용해야 했으니 체감기온 40도에 달하는 중국에서 외부 샌드위치 심부름은 강호동이 가장 피하고 싶은 미션이었다.
강호동은 숙소 주변 샌드위치를 가게를 찾았으나, 주문하는 과정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평소 공부해왔던 짧은 중국어 단어를 이어가면서 주문을 완료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직원은 강호동이 그 자리에서 4인분의 샌드위치를 혼자 다 먹는 줄 알고 포장을 해주지 않아 강호동은 크게 당황하고 말았다. 강호동은 포장해달라는 말을 중국어로 하지 못해 몸으로 표현하는 재치를 발휘했고, 직원은 ‘테이크 아웃’이라는 영어 표현을 써 강호동을 또 한번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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