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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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오늘 전국 날씨에 관심이 모아졌다.

현재 제주와 남해안에는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으며 새벽 사이 비바람이 더 거세질 것으로 전망됐다.

비는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예상 강수량은 제주 산간에 150mm 이상, 남해안 최고 100, 전남과 경남 내륙 30에서 70, 충청과 전북, 경북은 20에서 50, 그 밖의 중부 지방은 5에서 30mm 정도다.

비는 7일 목요일인 오늘 오전 수도권부터 그치기 시작해 낮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비가 그치고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한낮에는 서울 20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강원도는 강릉의 낮 기온 15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낮에 광주는 21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영남은 부산의 아침 기온 14도, 낮 기온은 19도 예상된다.

호남은 최고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다가 낮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오늘 낮에 비가 그치고 나면 주말까지 대체로 맑고 따스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