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윤계상 이하늬 측이 때 아닌 결별설에 대해 해명했다.
배우 윤계상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 측에 “ ”고 밝혔다.
앞서 윤계상이 SNS에서 팔로우 하고 있던 이하늬의 계정이 삭제되자 두 사람의 결별설이 나돌았다. 하지만 이에 대해 윤계상 이하늬 소속사 측은 단순 해프닝일 뿐이라고 해명하면서 두 사람의 결별설은 일단락 됐다.
한편 윤계상 이하늬는 지난 2013년 2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공개연애를 즐겨 왔다. 특히 윤계상 이하늬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데 주저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서로를 든든히 응원하고 있다. 이에 한때 결혼설에 휘말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