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위키드’의 마지막 방송이 진행됐다. 7일 방송된 Mnet ‘위키드’에는 그 대단원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아이들의 무대가 꾸며졌다.
‘위키드’의 마지막 포문을 연 건 MC 김성주였다.
8주간의 대장정이 마무리를 장식할 창작동요대전을 알린 김성주는 이날 방송을 통해 시상될 3개의 상을 소개했다.
김성주는 레전드 동요 상, 베스트하모니 상, 위키드 창작동요 상으로 나뉘는 시상 항목을 설명했다.
마지막 무대를 알리는 김성주의 멘트와 함께 무대 위에는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파이널 무대를 축하하기 위한 어린이 댄스팀이 등장했다.
방청객들의 분위기가 고조될 무렵, 무대 위로는 17명의 어린이와 쌤들이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는 타이거JK와 비지 작곡가, 박보영과 유재환, 유연석과 윤일상 팀을 소개했다.
‘위키드’의 출연진들이 모두 등장하자 무대위에는 이를 자축하는 폭죽이 터지며 마지막 무대의 서막이 올랐다.
한편 이날 ‘위키드’에는 승부에 대한 집착을 드러내는 유재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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