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허정도가 박진희

8일, 오후 8시 30분부터 tvN '기억'이 방송되었다. 오늘 박진희(나은선 역)는 이성민(박태석 역)에게 과거 사망한 동우와 관련해 떠오르는 것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성민은 떠오르는 것이 없어 죄책감을 느꼈고, 박진희는 그런 이성민을 재촉했다. 박진희는 자기 일처럼 생각하지 않고 또 도망친다면서 이성민을 타박했다. 이를 듣고 있던 허정도는 박진희에게 갑작스럽게 고백했다.

사진:기억
사진:기억

박진희는 이날 7회 방송에서도 계속 정우를 치고 달아난 뺑소니 범죄자의 뒤를 조사했다. 허정도(강유빈 역)는 그런 박진희에게 "CCTV는 있지만 모습이 명확하지 않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허정도는 박진희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건 조사에 임했다. 이어 그는 박진희에게 "판사님 좋아합니다. 결혼하고 싶습니다."라고 고백하면서 동우의 뒷조사에 적극적인 이유를 설명했다.

박진희는 검사 허정도의 말을 듣고 당황하면서 그의 마음을 밀어내는 태도였다. 허정도는 그런 박진희의 태도에 자신도 모르게 당황하면서 "다음에 제대로 말할테니 그때 받아줘야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성민은 해당 CCTV가 사라진 것과 관련해 보안업체에 침입한 인물을 찾아보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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