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숙 기자]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곡성'(감독 나홍진) 제작보고회에 배우 천우희가 참석했다.
한편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 속 소문과 실체를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추격자’ ‘황해’ 나홍진 감독의 6년 만의 신작이다. 곽도원이 의문의 사건 속에서 혼돈에 빠지는 경찰 종구 역, 황정민이 마을에 나타난 무속인 일광 역, 천우희가 사건 현장을 목격한 여인 무명을 연기한다. 오는 5월12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