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정글의 법칙에 새로운 24기 멤버들이 출연했다. 설현도 이에 합류했다.

8일, 오후 10시부터 SBS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통가'가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된 208회에 출연한 24기 정글 멤버들은 통가의 바바우 군도를 찾았다. 오늘 방송에서 이훈, 찬성, 성종, 설현이 새로운 24기 멤버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정글의 법칙
사진:정글의 법칙

2016년의 대세 설현은 통가에 첫 발을 내디디며 남성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김병만은 설현에게 "광고의 한 장면을 보고 싶다"라고 요청했다.

설현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이훈은 "아이들이 설현과 함께 정글 간다고 하니까 좋아하더라."라고 말했다. 이훈, 설현과 함께 방송에 합류한 또 다른 멤버는 성종이었다. 인피니트 성종은 눈빛 연기, 물 마시는 CF 연기를 통해 방송 신고식을 치렀다.

성종은 기존 멤버 서강준과 동갑인 93년생으로, 조타가 떠난 빈 자리를 채울 멤버로 기대를 모았다.

네 사람이 합류한 새로운 24기는 배를 타고 생존지로 향했다. 떠나는 길, 설현은 자신의 가방 속을 공개하면서 무릎 보호대와 오리 인형을 꺼내 들었다. 그는 김병만 족장이 선물한 오리 인형에 대해 "집에 갈 때까지 가져갈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