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태양의 후예' 중국판 제작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2의 송중기가 누가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월7일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관계자에 따르면 인기 절정의 '태양의 후예'가 국내외적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중국어 버전으로 리메이크된다.

현재 '태양의 후예'는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방영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 특히 남자 주인공 송중기를 향한 한중 팬들와 관심이 뜨겁다. 이에 유시진 역할을 맡을 중국 배우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태양의 후예' 측은 중국 외 다른 국가들과도 리메이크 계약을 위해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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